반복영역 건너뛰기

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사회통합

[사회통합주관적웰빙] 인권침해와 차별 경험 실태 및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 게시일2026-01-20
  • 연도2025
  • 저자한준
  • 조회872
≐ 시민적, 정치적 권리를 침해받은 경험은 2020년 이후 다소 늘었다가 줄어들어 2024년 6.8%이며,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를 침해받은 경험은 2020년 20% 이상에서 2024년 9.8%로 꾸준히 줄었다. 시민적, 정치적 권리 중에는 정치적 의사표현의 제지가,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 중에는 환경권의 침해 경험의 비율이 높았다. 차별당한 경험이 있다는 비율은 2020년 29.5%에서 2024년 14.3%로 낮아졌으며, 차별당한 사유로는 연령이 가장 많고, 다음이 성별에 따른 차별이었다. ≐ 인권침해와 차별의 경험은 삶의 만족도 수준을 낮추며, 삶의 만족도 하락의 정도는 차별 경험이 가장 크고, 다음이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 침해, 시민적, 정치적 권리 침해의 순이었다. 시민적, 정치적 권리 중에는 폭행이나 모욕적 언행이,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 중에는 안전의 위협이, 그리고 차별 중에는 학력에 의한 차별을 경험한 경우가 삶의 만족도 수준이 가장 낮았다. ≐ 시민적, 정치적 권리 침해 비율은 남성이,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 침해와 차별 경험 비율은 여성이 더 높았고, 이로 인한 삶의 만족도 수준의 하락 정도는 정반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권침해와 차별 경험의 비율은 3 0대와 4 0대에서 가장 높았으며, 인권침해로 인한 삶의 만족도 하락의 정도 역시 30대와 40대에서 크게 나타났다. 반면 차별에 따른 삶의 만족도 하락은 2022년과 2024년에는 20대가, 2023년에는 60대 이상이 가장 컸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선택

*0/200자 이내

평균 0.0 647명 참여

너비 1640px 이상
너비 1639px - 1180px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