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범죄·안전

[범죄·안전_동향] 범죄·안전 영역의 주요 동향

  • 게시일2026-01-20
  • 연도2025
  • 저자강은영
  • 조회940
[시대별 주요 특징] ≐ (해방 후~1970년대) 자연재해는 주로 대규모 태풍과 호우에 의해 발생하였는데 1959년 태풍 사라, 1969년 대홍수, 1972년 베티로 대규모 재산피해와 인명손실이 발생하였다. 화재 발생 건수는 해방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1948년부터 30년여 년간 약 3배 증가하였다. ≐ (1980년대~1990년대) 교통사고 건수가 1978~1999년에 약 2.9배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 등 특별법범죄가 증가하여 1976~1999년 범죄 발생 건수가 약 2.3배 늘어났다. 이 시기 외인 사망률의 주요 외인 역시 운수사고로, 1983년 이후 약 30% 증가하여 1995년에 최고점을 기록했다. 화재 발생 건수는 1987년에 1만 건을 돌파한 후 증가 추이를 이어갔으나, 사망자 수는 1997년 이후 감소했다. ≐ (2000년대~현재) 교통사고 등 특별법범죄가 줄어 2009년부터 전체 범죄 발생 건수가 감소 추세로 돌아섰으나 2002년 이후 형법범죄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외인 사망은 지속해서 감소하는 추세이며, 주요 외인은 자살이었다. 자연재해 대비 강화로 2000년대 이후 태풍 등 인명피해 규모가 100명 미만으로 유지되고 재산피해액도 감소했다. 2007년 국가화재분류체계가 개편되면서 화재 발생 건수가 늘었으나, 2020년부터 3만 건대로 감소하였고, 부상자 수는 증가했으나 사망자 수는 감소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선택

*0/200자 이내

평균 0.0 670명 참여

너비 1640px 이상
너비 1639px - 1180px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