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통계
동남권 1인가구의 생애단계별 현황 및 특성
- 담당자신명옥
- 담당부서지역통계과
- 전화번호051-850-3363
- 게시일2025-07-29
- 조회2,649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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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1인가구의 생애단계별 현황 및 특성]
Ⅰ. 현황
□ ’23년 동남권 1인가구 비중은 청년층(만 19~39세)은 54.1%(332천 가구), 중장년층(만 40~64세)은 25.6%(448천 가구),
고령층(만 65세이상)은 39.7%(380천 가구)로 나타남
ㅇ ’15년 대비 청년층 1인가구 비중은 16.2%p 증가(86천 가구), 중장년층은 5.8%p 증가(103천 가구), 고령층은 4.7%p 증가(161천 가구)
□ (성별) ’23년 동남권 1인가구는 청년층(男 58.2%, 女 41.8%)과 중장년층(男 57.3%, 女 42.7%)은 남성이 많고, 고령층(男 30.0%, 女 70.0%)은 여성이 많음
□ (거처종류별) ’23년 동남권 청년층 1인가구의 거처종류는 단독주택 (111천 가구, 33.3%), 중장년층은 아파트(188천 가구, 42.0%),
고령층은 단독주택(178천 가구, 47.0%)이 가장 많음
□ (점유형태별) ’23년 동남권 청년층 1인가구의 점유형태는 보증금이 있는 월세(167천 가구, 56.9%), 중장년층 자기집(158천 가구, 39.2%),
고령층 자기집(185천 가구, 62.4%)이 가장 많음
Ⅱ. 경제적 특성
□ (고용률) ’23년 동남권 1인가구의 취업자 수는 중장년층(293천 명), 청년층(232천 명), 고령층(110천 명) 순이며,
고용률은 청년층(76.1%), 중장년층(68.8%), 고령층(30.7%) 순으로 높음
□ (실업률) ’23년 동남권 1인가구의 실업자 수는 청년층(12천 명), 중장년층(11천 명), 고령층(3천 명) 순이며,
실업률은 청년층(4.9%), 중장년층(3.7%), 고령층(2.4%) 순으로 높음
□ (비경제활동인구 활동상태) ’23년 동남권 1인가구 중 비경제활동인구의 주된 활동상태는 청년층 ‘정규교육기관 통학’(58.5%),
중장년층 ‘쉬었음’ (49.4%), 고령층 ‘육아․가사’(50.1%)의 응답 비중이 높음
□ (월평균 임금별 임금근로자) ’23년 동남권 1인가구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청년층과 중장년층에서 200~300만원 미만(각각 43.3%, 33.7%),
고령층에서는 100만원 미만(64.1%)이 가장 많음
□ (생활비 마련하는 주된 방법) ’23년 동남권 1인가구가 생활비를 마련하는 주된 방법 1순위는 ‘본인’이며, 2순위는 청년층 ‘부모가 지원’(12.3%),
중장년층과 고령층 ‘공적 지원’(각각 8.3%, 34.8%)임
Ⅲ. 생활과 주관적 의식
□ (주관적 만족도) ’24년 동남권 1인가구 중 자기 삶에 ‘만족’하는 사람의 비중은 청년층(48.5%), 고령층(36.4%), 중장년층(32.3%) 순으로 높음
□ (건강평가) ’24년 동남권 1인가구 중 전반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다’는 응답은 청년층(75.8%), 중장년층(50.6%), 고령층(28.6%) 순으로 높음
□ (스트레스 정도) ’24년 동남권 1인가구 중 전반적인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응답은 중장년층(43.7%), 고령층(32.4%), 청년층(27.9%) 순으로 높음
□ (야간 보행이 불안한 이유) ’24년 동남권 청년층 및 중장년층 1인가구는 야간 보행이 불안한 이유가 주로 매체에서 사건․사고 접함(각각 38.7%, 40.1%),
고령층은 인적이 드묾(45.8%)이라고 응답함
□ (1인가구로 생활한 기간) ’23년 동남권 1인가구로 생활한 평균 기간은 고령층(12년 3개월), 중장년층(9년 10개월), 청년층(4년 2개월) 순임
ㅇ 1인가구로 생활한 평균 기간이 청년층은 10명 중 9명 정도가 10년 미만이고, 고령층은 2명 중 1명이 10년 이상임
□ (1인가구 이유) ’23년 동남권 1인가구로 생활하는 주된 이유는 청년층은 본인의 학업이나 직장(취업)(63.8%), 중장년층은 본인의 이혼(21.4%),
고령층은 배우자의 사망(62.1%)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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