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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통계

[기획보도] 호남·제주지역 1인 가구 변화상

  • 담당자김진아
  • 담당부서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
  • 전화번호062-370-6341
  • 게시일2025-05-22
  • 조회3,263
◈ 호남․제주지역 1인 가구 변화상(요약) ㅇ‘23년 1인 가구는 광주 36.5%, 전북 37.7%, 전남 37.1%, 제주 33.7%로 ‘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 ㅇ‘23년 성별 1인 가구는 ‘15년 대비 전북, 전남, 제주에서는 남자 가구가 증가하고, 광주에서는 여자 가구가 증가함 ㅇ‘23년 시군구별 전체 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중은 광주 동구(43.6%), 전북 무주군(39.9%), 전남 곡성군(44.9%), 제주 서귀포시(34.3%)가 가장 높음 ㅇ‘52년 전체 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중은 광주 42.5%, 전북 43.5%, 전남 42.8%, 제주 39.3%로 10가구 중 4가구가 1인 가구일 것으로 전망됨 ㅇ‘23년 1인 가구 주거유형 중 아파트 비중은 광주(50.5%)에서 가장 높고, 단독주택 비중은 전북(52.9%), 전남(57.1%), 제주(46.6%)에서 가장 높음 ㅇ‘23년 1인 가구 주택 소유 비중은 광주 20.0%, 전북 23.2%, 전남 25.3%, 제주 18.6%이며, ‘15년 대비 광주의 증가 폭이 6.2%p로 가장 큼 ㅇ‘23년 1인 가구 아파트 소유 비중은 광주 18.8%, 전북 20.5%, 전남 20.7%, 제주 18.8%이며, ‘15년 대비 광주의 증가 폭이 6.6%p로 가장 큼 ㅇ‘23년 전체 1인 가구 중 취업 가구 비중은 광주 61.9%, 전북 58.6%, 전남 66.5%, 제주 72.5%이며, ‘15년 대비 전남의 증가 폭이 4.2%p로 가장 큼 ㅇ’23년 1인 취업 가구의 종사상 지위별 비중은 ‘15년 대비 호남은 임금근로자, 제주는 비임금근로자가 증가함 ㅇ’23년 호남․제주지역 1인 취업 가구의 산업별 비중은 ‘15년 대비 광주와 전북에서 도소매·숙박음식업, 전남과 제주에서 농림어업이 가장 크게 감소함 ㅇ’23년 호남․제주지역에서 1인 가구로 생활하는 주된 이유는 배우자 사망에 따른 것으로 광주 36.2%, 전북 36.0%, 전남 45.5%, 제주 40.5%를 차지함 ㅇ’24년 호남․제주지역 1인 가구의 자신에 대한 건강평가는 ‘20년 대비 좋음의 비중이 증가하고, 나쁨의 비중은 감소함 ㅇ’23년 1인 가구가 가장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는 지출 항목은 광주·전남은 식비, 전북은 주거비, 제주는 의료비임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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