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더 가혹한 물가 상승...식비부담 더 크게 늘었다」(연합뉴스, '26.8.30) 보도 관련 설명자료
- 담당자강혜림
- 담당부서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13
- 게시일2026-08-31
- 조회1476
(보도내용)
□ 2026.8.30. 연합뉴스는 “저소득층에 더 가혹한 물가 상승... 식비부담 더 크게 늘었다” 제하 기사에서
ㅇ “저소득층의 식비 부담이 커진 것은 먹거리 물가가 올랐지만, 필수적인 소비여서 소비량을 크게 줄이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가계동향조사에서 분위별 소비지출 항목과 지출 규모는 가구소득, 가구특성(가구원수 등), 물가, 계절성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ㅇ 26.2분기 1, 2분위의 식비 지출 증가는 먹거리 물가뿐 아니라 고유가피해지원금 등에 따른 소득·소비여력 확대 등이 함께 반영된 것으로,
이를 단순히 물가 부담 확대만으로 해석하는 데에는 유의가 필요합니다.
※ 이하 상세 내용은 첨부한 설명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