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에 부동산,주식에서 나오는 소득 21% 늘 때 근로소득은 제자리 걸음’」(조선비즈, 2026.8.27.) 보도 관련 설명자료
- 담당자김명현
- 담당부서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6952
- 게시일2026-08-27
- 조회1404
(보도내용)
□ 2026.8.27. 2026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 보도와 관련하여 조선비즈는
「2분기 부동산ㆍ주식에서 나오는 소득 21% 늘 때 근로소득은 제자리 걸음」을 기사 제목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기사에 따르면 주택임대소득과 주식매매 차익 등이 재산소득에 포함되는 것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어 설명드립니다.
□ 가계동향조사의 재산소득에는 이자소득, 배당소득, 개인ㆍ퇴직연금소득, 토지 임대소득 등 기타재산소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ㅇ 다만, 주택임대소득은 사업소득에 포함되어 있고, 주식매매 차익은 조사하지 않습니다.
□ 2026년 2/4분기 재산소득은 전년동분기 대비 21.3% 증가하였으나,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3%로 상대표준오차(RSE)가 높아 이용 시 유의가 필요합니다.